거듭 겪는 인생의 어려움 가운데,


우리의 도움되시는 하나님 앞에 나가기로 결신하고 


예배자로 모이시기를 바랍니다. 


천지를 만드신 하나님께 여러분의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.


오늘은 수요일 예배실에서 7시에 뵙겠습니다. 


주님의 작은 종, 


최병일 드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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